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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 데이터, 비식별화로 안전하게 활용…'AI+X 심평원 실증랩' 개소
  • 작성일 : 2021-07-29
    작성자 : 관리자 / admin
인공지능(AI) 기업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 데이터로 솔루션 개발 등을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. 심평원은 지난해 10월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돼 보건의료 분야에서 가명정보 결합 등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.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강원 원주 심평원에서 'AI+X 심평원 실증랩'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. 이날 민간 중심의 의료 데이터 수요를 발굴하기 위한 '의료·AI 융합 협의회'도 새로 출범했다. 이 협의회는 의료기관, AI 기업, 보건의료 공공기관 등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, 과학기술정보통신부·보건복지부·식품의약품안전처 등도 참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