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(SHA)

국민 건강증진 기여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합니다.

"헬스케어 '로봇·인공지능' 활용...'자폐' 등 소셜봇 효과"
  • 작성일 : 2022-08-03
    작성자 : 관리자 / admin
인공지능과 로봇 활용은 자폐증 호전뿐 아니라 로봇 수술, 치매 등 마이크로봇 활용 가능성까지 열어놓고 있다. 인공지능, 딥 러닝·머신 러닝을 통해 로봇이 스스로 수술하는 것도 불가능한 게 아니다. 신경과 근육 구분 등에 활용하면서 수술 정확도를 높일 것을 기대할 수 있다. 29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제7차 로봇·스마트 제조 관련 웨비나 ''로봇과 인공지능을 통한 헬스케어와 신경다양성(자폐증) 치료적 중재'에서 박정혁 박사(조지워싱턴대 바이오메디칼 공학과)는 "지금까지 결과로는 로봇을 이용해 자폐아 치료 시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를 보일 수 있다"고 했다. 이어 "이는 일반인과 비슷한 학습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"이라고 덧붙였다. 또 특허 출원 중인 결과로 "사용자 비디오 촬영으로 단순히 아이가 로봇과 노는 장면만 가지고도 아동이 자폐아인지 여부도 알 수 있다"고 했다.